PDF를 이미지로
PDF 문서의 한 쪽을 메신저나 SNS에 이미지로 올리거나, 발표 자료에 그림으로 넣어야 할 때 쓰세요. PDF의 각 쪽을 이미지 한 장씩으로 바꾸며,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쪽수가 많거나 인쇄용 화질을 고르면 휴대폰에서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형식과 화질 고르기
JPG는 용량이 작아 메신저 전송이나 웹 게시에 알맞고, PNG는 글자와 선의 경계가 또렷하게 남지만 용량이 큽니다. 화질은 화면으로 볼 용도라면 '보통(100dpi)', 확대해서 볼 문서나 작은 글씨가 많은 쪽은 '선명하게(150dpi)', 인쇄할 이미지는 '인쇄용(300dpi)'을 고르세요. A4 한 쪽을 300dpi로 바꾸면 약 2480×3508 픽셀이 됩니다.
원하는 쪽만 바꾸기
쪽 칸을 비워 두면 모든 쪽을 바꿉니다. 일부만 필요하면 '1-3, 5'처럼 쪽 번호를 입력하세요. '8-'은 8쪽부터 끝까지라는 뜻입니다. 한 번에 200쪽까지 바꿀 수 있으며, 그보다 많으면 범위를 나눠 여러 번 변환하세요.
내려받기
바뀐 이미지는 쪽마다 미리보기와 내려받기 버튼이 나옵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받으려면 'ZIP으로 묶기'를 누른 뒤 ZIP 파일을 내려받으세요. 파일 이름은 '문서-01.jpg'처럼 쪽 번호의 자릿수를 맞춰 붙이므로 폴더에서 이름순으로 정렬하면 쪽 순서대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흐릿하게 나와요.
화질을 '선명하게'나 '인쇄용'으로 올리고 PNG를 골라 보세요. 원본 PDF가 저화질 스캔본이라면 화질을 올려도 원본보다 선명해지지는 않습니다.
휴대폰에서 ZIP 파일이 안 열려요.
아이폰은 파일 앱에서 ZIP을 누르면 풀리고, 안드로이드는 기본 파일 관리자나 압축 앱에서 풀 수 있습니다. 몇 장만 필요하다면 쪽마다 있는 내려받기 버튼을 쓰는 편이 간단합니다.
글자를 복사할 수 있나요?
이미지로 바뀌면 글자도 그림이 되어 선택하거나 검색할 수 없습니다. 글자가 필요하면 원본 PDF를 함께 보관하세요.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한 내용과 파일은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