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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오디오

동영상 자르기

긴 영상에서 필요한 장면만 남기거나, 메신저·SNS 업로드 길이 제한에 맞춰 앞뒤를 잘라낼 때 쓰세요. 시작과 끝 시간을 정하면 그 구간만 새 파일로 저장합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구간 정하기

영상을 재생하다가 남기고 싶은 첫 장면에서 '지금 장면을 시작으로', 마지막 장면에서 '지금 장면을 끝으로'를 누르세요. 시간을 직접 입력할 수도 있으며 '83.5'(초), '1:23.5'(분:초), '1:02:03'(시:분:초) 형식을 모두 받습니다. '구간 재생'으로 고른 부분만 미리 볼 수 있습니다.

빠르게와 정확하게의 차이

'빠르게'는 영상을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그대로 옮겨 담아 몇 초 만에 끝나고 화질도 원본과 같습니다. 동영상은 몇 초마다 들어 있는 키프레임부터만 재생을 시작할 수 있어서, 시작 바로 앞의 키프레임까지 함께 담고 재생 시작점을 따로 표시합니다.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고른 시간부터 정확히 재생하지만, 일부 오래된 플레이어는 앞부분이 조금 더 보일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영상을 다시 인코딩해 고른 시간에 딱 맞춰 자르지만 시간이 더 걸립니다.

저장 형식

'빠르게'는 원본과 같은 형식(MP4·MOV는 MP4, WEBM·MKV는 WEBM)으로 저장합니다. '정확하게'는 대부분의 기기에서 열리는 H.264 MP4로 저장하고, 브라우저가 지원하지 않으면 WEBM으로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잘린 영상이 고른 시간보다 조금 앞에서 시작해요.

'빠르게' 방식은 시작 앞의 키프레임까지 함께 담기 때문에, 재생 시작점 표시를 무시하는 일부 플레이어나 편집 앱에서는 1~2초 앞부분이 보일 수 있습니다. 어디서나 정확히 맞춰야 한다면 '정확하게'를 고르세요.

아이폰으로 찍은 영상도 되나요?

MOV(H.264·HEVC) 파일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HEVC 영상을 '정확하게'로 자르려면 브라우저가 HEVC를 읽을 수 있어야 하므로, 안 되면 '빠르게'를 쓰거나 사파리에서 시도해 보세요.

용량도 함께 줄일 수 있나요?

자른 영상을 내려받은 뒤 '동영상 용량 줄이기' 도구에 넣으면 해상도와 비트레이트를 낮춰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한 내용과 파일은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