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용량 줄이기
메신저나 메일의 첨부 용량 제한에 걸리는 영상, 휴대폰 저장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영상을 작게 만들 때 쓰세요. 화면 크기와 비트레이트를 낮춰 다시 인코딩하며,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줄이는 정도 고르기
'권장(720p)'은 휴대폰 화면으로 보기에 충분한 화질을 유지하면서 휴대폰으로 찍은 1080p·4K 영상의 용량을 보통 70~90% 줄입니다. 첨부 용량 제한이 빡빡하면 '많이 줄이기(480p)', 큰 화면으로 볼 영상이면 '화질 우선(1080p)'을 고르세요. 원본이 고른 해상도보다 작으면 크기는 그대로 두고 비트레이트만 낮춥니다.
예상 크기
고른 설정으로 만들어질 파일 크기를 미리 계산해 보여 줍니다. 영상 비트레이트(초당 데이터 양)에 길이를 곱한 값이라 실제 결과와는 10~20%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화면 녹화나 영상 강의처럼 소리가 필요 없는 영상은 '소리 빼기'로 조금 더 줄일 수 있습니다.
처리 시간과 지원 브라우저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동영상 인코더(WebCodecs)를 쓰므로 컴퓨터에서는 보통 영상 길이보다 빠르게 끝납니다. 최신 크롬·엣지·사파리(16.4 이상)·파이어폭스에서 동작하며, 처리하는 동안에는 탭을 열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용량이 오히려 늘었어요.
원본이 이미 낮은 비트레이트로 잘 압축되어 있으면 다시 인코딩해도 작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원본을 그대로 쓰거나 '많이 줄이기'를 골라 해상도를 더 낮춰 보세요.
결과 파일이 WEBM으로 저장돼요.
브라우저가 H.264(MP4) 인코딩을 지원하지 않으면 VP9·VP8(WEBM)으로 저장합니다. WEBM도 대부분의 동영상 플레이어와 유튜브에서 재생·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화질이 너무 떨어져요.
한 단계 높은 설정('화질 우선')을 고르세요. 어두운 장면이나 움직임이 많은 영상은 같은 비트레이트에서 화질 저하가 더 잘 보입니다.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한 내용과 파일은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