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센트 계산기
할인 금액, 시험 점수 비율, 연봉 인상률처럼 퍼센트가 필요한 계산을 세 가지 형태로 나눠 바로 구합니다. 숫자만 바꾸면 결과가 즉시 바뀝니다.
A의 B%는 얼마일까
| 50,000의 15% | 7,500 |
|---|---|
| 15% 할인한 값 | 42,500 |
| 15% 더한 값 | 57,500 |
A는 B의 몇 %일까
| 30은(는) 120의 | 25% |
|---|
A에서 B로 몇 % 바뀌었을까
| 증감률 | +10% 증가 |
|---|---|
| 차이 | 250,000 |
세 가지 공식
A의 B%는 A × B ÷ 100입니다. A가 B의 몇 %인지는 A ÷ B × 100입니다. A에서 B로 바뀐 증감률은 (B − A) ÷ A × 100이며, 결과가 양수면 증가, 음수면 감소입니다. 예를 들어 연봉이 2,500만 원에서 2,750만 원이 되면 증감률은 +10%입니다.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
금리가 3%에서 4%로 오르면 1%포인트 오른 것이지만, 증감률로는 약 33% 오른 것입니다. 비율끼리의 차이를 말할 때는 퍼센트포인트(%p), 원래 값에 비해 얼마나 변했는지 말할 때는 퍼센트(%)를 씁니다. 대출 금리나 지지율 기사를 읽을 때 이 차이를 알면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연속 할인은 더하면 안 됩니다
20% 할인 후 추가 10% 할인은 30% 할인이 아닙니다. 10만 원 상품이라면 8만 원에서 다시 10%를 빼 72,000원이 되어 실제 할인율은 28%입니다. 첫 번째 계산의 결과를 다시 A에 넣어 계산하면 연속 할인 금액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50% 오른 뒤 50% 내리면 원래대로 돌아오나요?
아닙니다. 100이 50% 오르면 150이고, 여기서 50% 내리면 75입니다. 원래 값으로 돌아오려면 150에서 약 33.3%만 내려야 합니다.
부가세 10%를 빼려면 10%를 곱해 빼면 되나요?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에서 10%를 빼면 틀린 값이 나옵니다. 합계 ÷ 1.1이 공급가액입니다. 부가세 계산기를 이용하면 바로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소수점은 어떻게 표시되나요?
결과는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보여줍니다. 음수와 소수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적용 기준: 2026년 요율(확인 2026년 10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회사, 금융회사, 관계 기관의 안내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