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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이미지를 PDF로

휴대폰으로 찍은 서류 사진이나 캡처 이미지를 PDF로 제출해야 할 때 쓰세요. 여러 장을 고르면 한 장에 한 쪽씩 하나의 PDF로 묶어 줍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JPG·PNG는 다시 압축하지 않아 화질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쪽 크기와 여백 고르기

'A4에 맞추기'는 사진 방향에 따라 A4 세로나 가로 쪽을 고르고, 사진 비율을 지킨 채 여백 안 가운데에 놓습니다. 인쇄하거나 서류로 제출할 때 알맞습니다. 해상도가 낮은 작은 이미지는 흐려지지 않도록 억지로 키우지 않습니다. '사진 비율 그대로'는 쪽 크기를 사진과 같은 비율로 만들어 여백 없이 꽉 채우며, 화면으로 볼 때 알맞습니다.

순서 정하기와 화질

고른 순서대로 쪽이 만들어지며, ← →로 순서를 바꾸고 ✕로 뺄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에 번호가 있다면 '파일 이름순 정렬'로 한 번에 정리하세요. JPG와 PNG는 다시 압축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 넣기 때문에 화질이 떨어지지 않고, PDF 용량은 이미지 용량을 더한 값과 비슷합니다.

휴대폰 사진이 눕는 문제

휴대폰 사진은 픽셀을 눕혀 저장하고 '바로 세워서 보여 달라'는 회전 정보를 따로 적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PDF는 이 정보를 읽지 못해 그대로 넣으면 사진이 옆으로 누워 보입니다. 이 도구는 회전 정보가 있는 사진을 바로 세운 뒤 넣으므로 미리보기에서 보이는 방향 그대로 PDF가 만들어집니다. 이때만 품질 92%의 JPG로 다시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폰 사진(HEIC)도 되나요?

아이폰 사파리에서 사진 보관함의 사진을 고르면 대부분 JPG로 바뀌어 들어옵니다. 컴퓨터로 옮긴 HEIC 파일은 브라우저에 따라 열리지 않을 수 있으니, 앞으로 찍을 사진은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면 처음부터 JPG로 저장됩니다.

PDF 용량이 너무 커요.

휴대폰 원본 사진은 한 장에 3~5MB인 경우가 많아 여러 장을 묶으면 커집니다. 만든 PDF를 PDF 용량 줄이기 도구로 압축하면 서류 제출용으로 충분한 화질에서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WebP나 GIF 이미지도 되나요?

브라우저가 열 수 있는 형식이면 됩니다. JPG·PNG가 아닌 이미지는 브라우저로 그린 뒤 JPG로 바꿔 넣으며,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들어갑니다.

이미지가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미지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도 사라집니다.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한 내용과 파일은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